환경을 위한 실천이 

불편을 감내하는 일이 되지 않도록

여행에서 만나게 되는 객실 어메니티, 매일 새로운 일회용 플라스틱이 생산되고 한번 쓰고 버려지는 현실을 조금이라도 바꿔보고 싶었습니다. 여행을 마치고 돌아온 일상의 욕실 안에서 마주하는 플라스틱 용기에 든 샴푸, 치약, 그리고 플라스틱 칫솔에 변화를 가져오고 싶었습니다. 그렇게 이든의 여정이 시작되었습니다. 


이든 제품은 무분별한 팜오일 개발로 인해 위기를 맞은 오랑우탄과 열대우림 서식지 보호를 위해 인도네시아 보르네오 섬에 나무를 심고 이를 통해 코로나로 인해 경제적 어려움에 직면한 세코니얼 빌리지 주민들과 로컬 가이드가 나무를 키우고 심는 새로운 일거리를 창출에 기여 됩니다. 


거대한 회사나 유명한 브랜드 보다, 가장 혁신적이고 감동적인 경험을 선물하는 브랜드가 되고 싶습니다. 작은 정원을 가꾸듯이, 나와지구를 위해 제품을 만들고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나무를 심겠습니다. 개선할 점이 있다면 무엇이든 알려주세요. 지극히 개인적이거나 아주 사소한 것이라도 좋습니다. 개인의 작은 경험이 모여 더 나은 모두의 경험이 될 수 있도록,직접 읽고 개선 해 나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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